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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자료실
date : 2015-06-12  |  view : 1319
친히 나무에달려 우리 죄를 담당하신주님 관리자
  친히 나무에 달려 우리 죄를 담당하신 주님 

 벧전 2:21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입었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 오게 하려 하셨느니라

주님의 수제자 베드로는 주님은 십자가를 고난으로 우리에게 본을 보여 그의 자취를 따라오게 하셨다고 분명히 말씀 하십니다.
즉 주님을 따르는 자는 누구든지 십자가의 죽으심을 따라오게 하였다는 것입니다.

벧전 2:24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그러므로 예수님이 친히 십자가의 죽으심을 통해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분명히 말씀하셨다.

 죄인은 절대로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오늘날 우리는 예수의 피로 죄 사함을 받았으니 천국에 간다고 헛된 소리를 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그러나 이러한 말씀이 성경의 말씀인가? 아니다! 그것은 사람이 만들어낸 교리이다. 
성경은 언제든지 주님의 보혈은 우리의 죄 사함만을 말한다. 

그러나 주님이 말씀하시는 구원은 죄 사함 뿐 아니라 죄에 대하여 죽어 죄를 도말 하고 다시 태어난 의인이 되어야 함을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의인이 되는 길은 오직 십자가의 길이며 이러한 내용을 바울사도도 누누이 말씀하였으며 베드로도 우리에게 분명히 말씀하고 있다. 

마 16: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예수님이 직접 마태복음16장24절에 말씀하신 것 과 같이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면 우리는 죄에 대하여 죽게 되므로 죄에서 벗어나며 의에 대하여 살게 되므로 하나님이 인정하는 진정한 의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사람이 만들어낸 교리는 무엇을 말하는가. 
우리는 본질적인 죄인이기에 주님의 피로 죄 사함을 받지만 사람은 참 의인이 될 수 없으므로 실제로는 의인이 아니나 
하나님이 의인으로 인정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황당한 소리인가? 그러하면 하나님이 거짓말쟁이 란 말인가? 
이러한 내용이 성경에 한 구절만 있으면 증명해 보라! 
아직도 주님의 십자가의 도가 무엇인지를 알지 못 하는 자가 사탄의 유혹에 속아 사람들을 멸망으로 이끌어가는 헛된 소리입니다.

고후 4:4
그 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주님의 십자가의 비밀이 무엇인지를 깨달아 십자가를 진 자(죄의 몸인 육체와 함께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에수님과 함께 연합하여 못박혀 죽은자)는 
죄에 대하여 죽게 된다. 
죽은 것은 후패되어 점점 없어지게 되므로 십자가의 죽은 사람은 
죄의 모습이 서서히 후패되어 결국은 죄의 모습을 찾아 볼 수 없는 
마음이 되며 이러한 사람은 또한 의에 대하여 살게 되므로 
결국에는 의의 열매가 가득한 사람, 진실된 영생을 얻은 
하나님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마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 11: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우리의 수고하고 무거운 죄의 짐을 주님의 멍에인 십자가를 지고 주님의 말씀을 배우면 죄의 짐을 벗게 됩니다.
성경의 말씀이 우리에게 무거운 것이 아니지만 멍에를 지지 않으니 주님의 말씀 중 어느 것 하나도 이루지 못하는 것이며 그저 신앙의 모양만 가지고 하나님께 나가게 되는 어리석은 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주님의 십자가의 죽으심이 우리에게 어떠한 역사를 이루시는지를 알지 못하기에 교회를 수십 년을 다녀도 우리의 마음은 변화되기는 고사하고 오히려 천국의 소망도 사라지고 믿음의 뜨거움도 식어지는 육에 속한 형식적인 신앙인이 되어 있습니다.

십자가는 우리를 죄에서 벗어나 날마다 새롭게 하는 하나님의 지혜이며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죽는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 한다. 참는 것과 죽는 것은 너무나 다릅니다, 죽은 자는 아무런 반응이 없듯이 십자가에 죽은 자는 죄에 대하여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십자가를 진 자만이 죄인이 의인으로 변화되어 구원에 이르는 것입니다.

롬 6:3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롬 6: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롬 6:5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리라
롬 6: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롬 6:7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니라
롬 6:8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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