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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자료실
date : 2015-06-12  |  view : 1797
천지창조와 그리스도(1) 관리자
   천지창조를 통해본 그리스도 (1)

창세기1장1절을 보면 우리 하나님이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오늘 본문에 태초라고 하는 이 시점은 
요한복음1장과 요한일서에도 태초가 나오는데 요한복음 1장의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요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한일서1장에 나와 있는 태초(太初)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의 이 태초와 오늘 창세기에 나와 있는 태초는 조금 시간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요일 1:1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요일 1:2
이 생명이 나타내신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거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 바 된 자니라

우리 눈에 보이는 물질적인 세계, 
형상의 세계가 나타나기 이전의 세계를 태초라고 하는데 

요한복음과 요한일서의 태초는 
아버지 안에 말씀으로 우리 주님이 계신 태초에 
그 모든 만물이 태동되기 전의 태초를 말해주는데,

오늘 창세기1장1절의 태초는 시작점을 말해 줍니다. 

모든 만물의 시작점을 태초라고 합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天地)를 창조(創造)하시니라

우리들은 하나님이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는 
천지의 싯점에서 우리는 굉장히 중요한 한 가지를 깨달아 보아야 합니다.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무엇으로 말미암아 천지를 창조하셨느냐 하면

요한복음을 보면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는데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 1: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천지를 창조하시는데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말씀이 어떤 말씀이냐 하면 

요 1:18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요한복음1장18절에 보면 아버지 품 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이것을 다시 말하면 하나님이 계신데 
우리 아버지 품속에 독생하신 하나님께서 계십니다. 

그런데 독생하신 하나님이 말씀으로 계셨습니다. 
이 말씀이 우리 하나님과 함께 계셨는데 
요한은 이 말씀이 하나님의 품속에 계셨다 이렇게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결국 여기에서 우리가 한 가지 명심해야 될 것은 우리 예수님께서 
아버지와 주님을 말씀하실 때에 아버지와 나는 하나이다. 

아버지가 안에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계시다 라고 하지만 
예수님은 항상 아버지는 나보다 크시다 이런 표현을 예수님은 자주 하십니다. 
그래서 요한은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는데 
1장18절에 하나님 품속에 계셨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말씀이 육신을 입고이 땅에 오셨는데 예수님이십니다.

요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다시 말해서 말씀이 육신을 입고 오시기 전에 (인자이신 사람으로 오시기 전에) 
예수님은 아버지 품에 말씀으로 계셨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요한일서1장1절과 2절에 말한 대로
 생명을 주는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요일 1:1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요일 1:2
이 생명이 나타내신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거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 바 된 자니라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알고 있습니다. 율법도 하나님의 말씀이지만 
율법은 우리에게 생명을 주는 말씀이 아니라 

롬 3: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바울이 로마서3장20절에 말한 대로 율법으로는 죄를 깨닫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태초부터 있는 이 말씀이예수님으로 오셨는데 이 말씀이 
육신을 입고 오기 전에 말씀으로 계실 때에 말씀으로 말미암아 천지가 창조된 것입니다. 

천지창조는 아직 예수님이 육신을 입고 예수님으로 오시기 전에 
아들로 나시기 전에 말씀 안에서 천지창조가 시작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요 1: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요 1: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그안에 생명이 있는데 이 말씀이 
우리 사람들에게 빛을 알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천지만물을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는데 
하나님이 이 말씀으로 말미암아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것입니다. 
천지만물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 말씀에 대하여 성경은 
우리가운데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히 11: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이 육신을 입고 오신 분이 예수님이고 
그리고 이 분이 이 땅에 육신을 입고 오기 전에는 말씀 자체로 계셨는데 
하나님 품속에 말씀으로 존재 하셨다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우리 눈에 보이는 말씀으로 천지 창조된 모든 세계는 나타나 
있는 세계가 우리가운데 보여지는 것이 아니라 
아무것도 없는 완전한 무의 세계, 무의 존재의 세계에서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말미암아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것입니다. 

롬 11:33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롬 11:34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았느뇨 누가 그의 모사가 되었느뇨
롬 11:35
누가 주께 먼저 드려서 갚으심을 받겠느뇨
롬 11:36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 아멘

우리 자신들은 눈에 보이는 예수님의 형상을 육신의 예수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들이 알아야 될 예수님은 눈에 보이는 
인자로서의 예수가 아니라 그 안에 속해 있는 것을 알아야 되는데, 

요한일서1장2절에  그리스도안에 있는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다고 
요한은 말해 주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인이 되지 못하고 종교인이 되는 것은 예수님 속에서 
역사하는 말씀 속에 있는 생명의 능력을 보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 예수님의 인간적인 모습, 인간적인 행함과 어떤 사역적인 
모습을 보고 그것을 가지고 하나님을 찾으려고 하기 때문에 
우리 신앙의 행위는 있지만 생명의 본질가운데는 들어가지 
못하는 것이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의 본질은 그리스도 입니다 

요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 1:17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신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우리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예수를 육신으로 바라보지 말고 
은혜와 진리가 있는 영원한 생명이신 예수그리스도를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볼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 신앙인들도 바른 신앙들이 되지 
만약 이것을 알지 못하면 율법의 예수님 밖에 보지를 못하는 것입니다(육신의 예수를 성경에는 율법 아래 난 자) 율법이라는 것은 행위인데, 
예수님이 어떻게 행하고 어떻게 살았으며 예수님의 삶이 어떠했나 
하는 이런 행위만을 따르게 되는 것입니다. 

이는 진정 하나님께서 그 안에  있는 영원한 생명을 
주고자 하시는 이 본질을 찾지 못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는 모든 천지창조가 
하나님의 품속에 있는 말씀으로 말미암아 천지를 창조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울사도가 로마서11장33절에 만물이 주에게서 나왔는데 
이는 말씀에서 나왔으며, 히브리서11장3절도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졌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1장에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것을 우리는 잘못 오해하면 안됩니다. 
아버지가 있고 그 안에 말씀이 있는데, 이 말씀은 아버지 하나님께서 태초에 
모든 계획을 다 세우셨습니다. 그 계획 가운데 하나가 
하나님의 자녀의 창조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를 창조하시려고 할 때에 
우리 아버지 하나님은 지혜의 근본인데 당신의 자녀를 창조하기까지 이 모든 것들이 
아버지 품속에서 계획이 세워진 것입니다. 
결국 이 계획의 말씀이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입니다. 그리고 그 시작이 우리 눈에 보이는 
창세기1장1절의 천지창조부터 시작이 된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자녀를 창조하시는데 있어 
창세기1장은 이 계획의 시작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모든 만물이 그리스도에게서 말미암아 라는 것은
말씀이 육신을 입고 온 예수가 그리스도가 되는데, 
결국 본질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계획한 이 말씀의 진짜 본질은 
그리스도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천지창조의 마지막 본질은 우리 하나님의 자녀창조입니다.
우리가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본질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위하여 말씀이 육신을 입고 예수로 오셔서 그리스도가 되셨는데
곧 그리스도가 되었다는 것은 죽으시고 부활하여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신 만 왕의 왕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천지만물 가운데 우리 인간이 태어나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까지 우리는 이러한 세계를 알고 믿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골 1:15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언제가 아리우스 학파에 대하여 말씀을 드렸는데 이런 말씀들에서 오해가 생겨서 
초기 교부 시대에 굉장히 많은 설들이 나오는 것입니다. 
바울이 말하는 것이 예수님께서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다 
그렇다면 예수님도 하나님이 만드신 피조물이라는 것인가? 
이렇게 오해를 하는 것입니다. 
이 말은 태초부터 생명의  말씀을 말해 주는 것으로, 
본래 아버지와 예수님은 이 말씀 자체가 있기 전까지는 
하나의 생명이었습니다. 하나였던 그 분 안에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천지창조로 시작해서 새 하늘과 새 땅의 창조까지 
모든 말씀의 계획이  아버지 품속에서 세워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말씀도 하나님입니다. 바로 이런 내용을 아는 순간에 
말씀이 먼저 나신 자다 하니까 예수님이 하나님의 피조물 된 존재인가 하는데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은 아직 형상으로 나타난 피조물로 된 존재가 아니라, 
말씀 자체가 하나님 안에 있는 하나의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예수님은 아버지와 나는 하나이다. 
아버지가 내 안에 있다 모든 계획 마음의 섭리가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또 우리 주님이 아버지 안에 계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요한복음을 통해서 우리 가운데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눈에 보이는 모든 창조물보다 아버지 안의 말씀이 먼저였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요한복음이든 요한일서든 태초의 시점은 창세기1장의 태초의 시점과 
다르지만 거기도 현재 진행(ing)형을 쓰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모든 계획의 싯점이 있는데 이것을 우리 인간의 시간으로 
이것을 논할 수는 없는 것으로 이것은 눈에 보이는 만물이 
태어나기 전의 영원 전의 세계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영원 전의 세계라고 하는 것은 
어떤 인간의 수학적인 개념과 학문적인 개념, 어떤 지식적인 개념과 
숫자적인 개념 자체가 없을 때를 말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영원 전부터 계신 아버지와 아들의 세계, 
요한복음17장에 보면 예수님이 제자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신 내용으로 
영원 전부터 가졌던 아버지와 아들의 사랑의 이야기를 주님은 잠깐 언급하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아버지 안에서 난 것은 말씀이 먼저이고 곧 또한 계획과 같은 말씀인데 
이것은 사람들의 생명이라고 하는데 결국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을 창조하지 아니하였지만 우리 사람을 창조해서 
생명을 줄 때까지 모든 계획이 세워졌는데, 그래서 예수님이 
이 땅에 태어날 때에 2천년 전에 그 생명을 가지고 오신 것입니다. 
그러면 이 계획은 언제부터 세워졌습니까, 이것은 영원 전부터 시작이 된 것입니다. 

골 1:15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골 1:16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골로새서1장16절에 만물이 그에게 창조(創造)되되, 아버지 안에서 말씀이 먼저 나왔고 이제 눈에 보이는 만물의 세계는 말씀으로 창조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바울사도는 우리가운데 이 말씀의 근본을 설명할 때에 
항상 죽으시고 부활한 그리스도 자체가 원래 생명에 말씀의 본질이었다고 
바울은 언제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이 오신 것은 말씀의 생명의 본질인 그리스도를 나타내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골 3:4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우리의 생명 자체가 예수가 아니라 그리스도라는 것입니다. 
왜 우리가 예수와 그리스도의 차이점을 밝히 깨달아 알아야 되느냐 하면 이런 것 때문에 그렇습니다. 

롬 11:36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 아멘

그래서 로마서11장36절에도 만물이 주(그리스도)에게서 나왔다.

또한 히브리서1장2절 3절에서도 만물이 그 안에서 그에게서 지음 받은 것을 함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히 1:2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히 1:3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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