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말씀자료실
말씀자료실
date : 2015-06-12  |  view : 1819
노아의 방주와 말세형상(1) 관리자

   노아 의 방주와 말세형상 (1)

창 6:1
사람이 땅 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나니
창 6:2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
창 6:3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 이십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그 이후에 아담의 계보가 나오며 창세기 6장에 가면 노아의 비유가 나온다. 
 여러분 여기에 보니까. 육체가 됨이라 육체에 관련된 얘기가 나온다. 
육체가 되었다는 말씀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아담에게 넌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라 했고

뱀에게는 종신토록 흙을 먹을 지라 하였기에 아담이 이 땅으로 쫓겨 난 후 
하나님은   그와 함께하지 아니하고 마귀가 그의 육체를 주관하여 죄를 심어 나아가기를 시작하며 

아담과 하와가 이 땅에서 낳은 자녀들은 이 땅에 속한 자 이기에 사단의 권세아래 놓여 
점점 육체의 정욕을 따라 행하니 사람의 육체 속에 죄가 점점 심어져 결국 육체의 사람으로 전락된 것이다

곧바로 육체가 되는 게 아니다. 아담에게 주어진 생혼의 마음이 있다 
이제 사단이 아담이 쫓겨났을 때부터. 그의 육체에 마귀의 근본 마음인 죄를 심기를 시작하여 
점점 죄인이 되게 하는 것이다 
땅은 누구의 통치 아래에 있습니까? 땅의 임금 마귀 아래 있는 것이다 
이 마귀는 땅에 속한 모든 것은 지배하고  통치한 다 
그러므로 예수님에게도 천하만국을 다 보여주며, 내가 원한 자에게 주겠다 말하는 것이다 

눅 4:5
마귀가 또 예수를 이끌고 올라가서 순식간에 천하 만국을 보이며
눅 4:6
가로되 이 모든 권세와 그 영광을 내가 네게 주리라 이것은 내게 넘겨준 것이므로 나의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
눅 4:7
그러므로 네가 만일 내게 절하면 다 네 것이 되리라

요 12:31
이제 이 세상의 심판이 이르렀으니 이 세상 임금이 쫓겨나리라

그러므로 세상을 사랑하면 하나님의 사랑이 그 속에 없으며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 것이다 

요일 2: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요일 2: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요일 2: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약 4:4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되게 하는 것이니라

사단은 아담의 육체 속에, 계속해서 죄를 심는데, 하루아침에 죄가 육체를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그리스도 예수의 십자가를 깨닫고 믿어서 육체를 십자가에 못 박아도 
하루아침에 죄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고후 6:16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저희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 하셨느니라

이와 같이 노아에게 죄가 온전히 들어오기 까지 천년의 시간이 지난 것이다  
천년이 지난 노아의 때에  사람들이, 완전 육체가 되어버린 것이다. 
이 말이 무엇을 뜻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마귀의 권세인 죄가 사람 속에 가득하여 이제는 모든 생각하고 계획하는 모든 것이 악할 수밖에 
없는 사람이 된 것이다. 
죄인이 되어버린 것이며 이것을 육체가 되었다 하는 것이다. 

창 6:5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창 6:6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창 6:7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완전한 육체의 사람이 된 것이며 이 육체의 사람이 됐다 는 것은, 
이제 하나님과 사람이 원수가 되어 지며 죄의 아비 마귀의 자녀가 되어버린 것이다.

요 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진리를 믿지 않는 너희는 거짓의 아비 마귀의 자녀라 말씀 하신다 진리의 시작은 우리의 육체를 
십자가에 못 박음으로 죄에서의 해방이 시작이다 

엡 4:20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이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
엡 4:21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같이 너희가 과연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진대
엡 4: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엡 4:23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엡 4: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왜 육체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면 마귀의 권세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지를 알아야 한다
그런데 우리 주님께서 우리에게 굉장히 중요한 말씀 해준다.  

마:24:37 인자의 임함도 노아의 때와 같다는 것이다. 

여러분 그 말은 크게 두 가지인데,  첫 번째는 사람이 육체가 
되어버려 죄와 악으로 가득 차게 된다는 것이다 
자 여러분 이 육체의 형태는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으로 나타나게 된 다 .
이 육체는 마귀의 소유다 바울은 육체를 죄의 몸 사망의 몸이라 말하며 
예수님께서 이 육체를 멸하기 위해서 오신 것을 성경을 통하여 자세하게 알아야 한다. 
주님은 이 육체를(마귀의 권세이며 죄의 몸) 십자가에 못 박아 멸하셨다 
그러므로 우리들도 십자가를 지어야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된 다 

롬 6: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롬 6:5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리라
롬 6: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롬 6:7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니라
롬 6:8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롬 6:9
이는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사셨으매 다시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다시 그를 주장하지 못할 줄을 앎이로라
롬 6:10
그의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의 살으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으심이니

오늘날 사람들은 자기 육체만을 위해서 산다, 이와 같은 것은 굉장히 마귀적인 것이다,  
여러분 오늘날은 아이들도 육체를 위해 살며 노인들도 이제 육체를 위해서 살며 
모든 것이 육체의 쾌락만을 위한 육체 시대가 되 버렸다. 
어린아이들의 바라보는 소망은 예전처럼 남을 위해서 헌신하고 봉사하는 훌륭한 사람이 아니라 
유명한 가수 유명한 배우 스포츠 스타 육체적으로 돈만 많이 번다면 나를 나타낼 수 있다면 
그들의 삶이 어떠하던 그것은 상관없이모든 것이 돈과 육체의쾌락을 추구하는 이런 세상이 되었다. 
노아의 때와 같은 세상이 되어버린 것이다.  
여러분 오늘날 안타까운 것은 교회 안에서도 이러한 일이 비일 비재 하다는 것이다, 
간증 집회나 어디 가보라 가난하고 못 사는 사람이 간증집회 한다고 하면 아무도 안 간다. 
대부분 그 사람이 누군가 어떤 사람인 가, 먼저 그의 지위나 명예 그의 현재 위치 박사야?
연예인이야? 장관이야? 그럼 한번 뭐 뭔가 들을 게 있겠지 하는 시대이다. 

예수님이 오늘날 이 땅에 왔다면 우리는 과연 주님을 영접 하겠는가? 
가난한 목수의 아들로 태어났으니 출신도 그러하고 명에 권세도 없고 제대로 된 신학도 안 나왔고 
제자들 이라고 따라다니는사람들을 보니, 무슨 배경 명예도 없는 자들이고 
학문도 없고 배우지도 못한 사람들이며 함께하는 사람들은 
명예 권세 있는 자들이 아니라 세리나 죄인들 고아와 과부들 
뿐이니 이러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예수 앞에 오늘날 성도들이 
주님 앞에 나가겠는가?아니 절대 우리 예수님 앞에 안나갈 것이다. 

그런 예수님 앞에 안나간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가운데 
금송아지 만들어 놓고 이 속에 우리 하나님이 있다하는 어리석은 백성과 같이 
하나님의 영광을 화려함과 부요함 가운데서 찾으려고 하는 
오늘날의 성도들이 어떻게 고난의 예수를 알 수 있겠는가  
금송아지 속에 하나님을 찾듯이 명예 권세 부귀영화 속에서
하나님을 찾으려 하니 참으로 마음이 슬프고 너무나 안타까울 뿐이다 누가 이렇게 만들었는가? 

이것이 바로 사단이 보암직하고먹음직하고 지혜롭게 보이게 함으로 
사망으로 이끄는 사단의 역사다. 오늘날 우리 믿는 사람들이 그런 한 것을 추구하며 나아간다. 
여러분, 인자의 임함 때도 이와 같다는 말이다. 육체란 말이 무슨 말인지 아는가? 
모든 사람들의 마귀의 주관아래 놓여 생각과 계획이 모든 것이 악하다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의 육체를 통한 마귀의 역사임을 알아야 한다,

마 24:22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할 것이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

택하신 자들을 위해서는 그 날을 감하시리라.
모든 육체라는 것은 교회를 다니지 아니하는 이방인들 뿐 아니라 예수를 믿는다 하면서도
아직 주님의 진리가 무엇인지를 몰라 여전히 죄 가운데 사는 사람들을 말한다.
마태복은 24장 30절에는 그 때에 땅에 모든 족속이 모두 통곡한다는 것이다 
여러분 땅에 있는 족속이 누군가? 고전15장에 바울은 아담을 좇아난 
우리 모두가 땅의 족속이기에 아담 안에서 모든 자가 죽는다고 말한다(고전15:22)
우리조상 아담을 흙에서 난자 즉 육의 사람이기에 아담의 후손은 누구든지 
육의 몸을 입고 태어나며 마귀의 권세아래 놓이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흙에서 난 것이기에 구원을 못 받으며 땅의 족속이라는 것은 
아직도 육체인 사람을 말한다. 
그러므로 그날에 그들은 애통하며 통곡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 사람의 근본이 육체이며 땅에서 난자이기에 우리는 다 죽을 수밖에 없다
그러나 우리가 이 육체에서 벗어나 새사람이 되어 하늘로서 난 자가 되는 
비밀이 있는데 그것이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히는 것이다.

십자가는 마귀의 권세인 육체를 멸하는 장소이며 또한 하늘로부터 난 자가되는 부활의 장소이다 
고전15장은 우리에게 죽음과 부활의 비밀을 기록하고 있다  
이것은 한 알의 밀알처럼 죽으라는 것이다. 
십자가에 육체를 못 박아야 육의 몸이 죽고 이제 신령한 몸을 입게 된다고 말한다.

고전15:44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그런데 오늘날 교회에서 십자가의도가 사라져 버렸다 

육체를 멸하므로 마귀의 권세를 무너트리며 죄를 멸하고 세상이 정욕을 
멸하는 십자가가 교회에서 사라져 버렸다. 
오늘 날 십자가의 진리를 가르치고 진정 십자가를 지는 것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서 죄의 몸을 멸하여, 다시는 죄에게 종노릇 안하도록 가르쳐 주며 
하나님의 거룩함에 이르도록 인도하여야 할 것인데 
오히려 육체의 부유함을 따라가도록 가르치며 눈에 보기에 아름다운 
것을 추구하며 육신의 정욕을 따라가라 가르친다. 
이생의 자랑하는 사람들을 데려다가 간증시키며, 
그런 사람들을 본 받으라 가르친다.

경건의 모양만 있지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들이 얼마나 많은가 성도들은 모른다. 

우리 영혼이 왜  병 들어가는지 내 영혼은 메말라가도 
계속해서 세상적인 것만 추구 한다 
그러므로 예전에는 조그만 은혜만 있어도 성령의 감동함을 느꼈던 사람이 
육체의 사람이 되어지므로, 성령이 소멸되어 지금은 웬만한 
은혜가 와도 마음의 감동이 안 오는 것이다. 

육체의 시대가 되어서 그러한 것이며 자신이 육체 가운데 거하기에 그러한 것이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노아 때를 말함으로노아와 일곱 가족 외에는 구원받지 못하였듯이, 
그날도 모든 육체가 구원을 못 받는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사람은 육체와 함께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아야 되는 것이다 이러한 사람만이 그리스도의 사람이다(갈5:24). 
그러나 우리는 육체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않고도 
내가 그리스도의 사람인줄 생각한다.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다는 것을 잘못알고 있다 

사명감당이나, 참고 인내하는 것, 남에게 봉사 하는 것, 시험을 견디는 것, 
하나님을 생각하므로 어려울 때 참고 기도하는 것 
남을 용서하는 것 주를 위해 충성 하는 것 등 등 

이러한 것을 주님의 십자가라 생각 한다이러한 삶과 십자가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것을 우리는 분명히 알아야 한다.
참는 것이 십자가면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십자가 지고 산다는 말인가?

우리 기독교만 참는가? 무슨 종교든 다 참고 인내하며 
자신의 신을 향한 나름대로 삶이 있다. 

타 종교인이나 무신론자도 힘들어도 어려워도 참고 인내하는 것이다. 

사업가도 운동선수도 자신의 꿈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그렇게 수고하며 살아간 다 
우리는 그러한 것을 십자가라 생각한다? 성경은 그런 한 것이 십자가란 말이 
한 구절도 나오지 않는다. 
그런데 우리는 그것이 십자가라고 가르침 받았고 또 그렇게 생각한다. 

십자가는 마귀의 일을 멸하고 죄를 소멸시키며 우리로 그리스도 안에서 새사람이 되게 한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십자자의 도를 깨달아 육체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지 않으면 우리는 의인이 될 수 없으며 결국 심판을 
받아 사망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바로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 때도 사람들이 육체의 사람이 
되어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이 없기에 싸우고 다투며 죄 가운 데 살 수밖에 없는 것이다 

베드로후서2장5절에도 베드로는 우리에게 말하기를 의를 전파하는 
노아와 일곱 가족 외에는 아무도 구원 받지 못하였으니 10절에 보니 
육체를 따라 더러운 정욕 가운데서 행하며 주관하는 이를 멸시하는 자들을 
하나님께서 다 진멸하겠다는 것이다. 

베드로도 노아의 때와 같이 육체를 따라 행하는 사람은 
다 진멸 당한다는 것이다 왜 그런가?
이 육체는 오늘 본문에 말한 되로 아담이 범죄 함으로 마귀에게 준 것이다. 
이 육체의 주권자는 마귀다 이 땅의 세상임금은 마귀다 

왜 예수 믿는 사람들이 성령을 받고 
나서도 여전히 죄 가운데 거하는지 아는가? 
갈라디아서 5장 바울이 우리에게 말씀한 것과 같이 성령이 와도 
육체가 죽지 아니하면 육체의 소욕이 성령의 소욕을 대적 (갈5:17)한다 

진정 우리가 성령으로 살고 성령의 인도한바가 되려고 한다면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육체를 못 박아야만 하는 것이다 

그래야만 성령의 인도한바가 되어지며 성령으로 인도함 받는 그들이 바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로마서 8장에 말해 준 다 .

육체가 살아 있는 한 우리는 성령의 인도를 받을 수가 없는 것이다 
우리 안에 성령의 인도가 있는지,여러분 내 육체의 소욕이 강한지 스스로 점검을 해보기를 바란다.  

영의 인도함을 받았으면 영의9가지 열매(갈5:22)가 마음가득 할 것이고
육체의 소욕을 따라가면 육체의 일(갈2:19-22)이 내게서 나타나는 것이다 

스스로 속이지 말라 바울은 말한다(갈6:7-8) 지금 나의 열매는 어떤가? 
내가 진정 성령의 소욕을 좇았다면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거룩함이 나의 마음에 가득할 것이고 영생의 마음이 이루어져 있을 것이요 

내가 주님을 믿는 다 하면서도 육체의 일들이 나의 마음에 있다면
 아직도 나는 주를 믿는 참 믿음이 무어인지를 알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진정 믿음으로 성령의 인도를 받았다면 영의   열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 절제 금지할 법이 없는 
이런 것이 가득 차 있어야 한 다 

왜 오늘날 우리 그리스도인 가운데 그렇지 않는 가 그것은 예수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육체 가운데 살아서 그러한 것이다.
세상 사람들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를 믿어도 내가 십자가를 지지 않으면 
아직도 육체의 사람인  것이다. 

마태복음 7장21절에서 말한 대로, 왜 선지자 노릇하고 권능 행하고 
귀신 쫓아도 주님이 나는 너를 모른다 하는가? 

불법 때문이다 죄를 실제적으로 지은 것이 아니라 마음의 죄를 버리지 못해서 이다. 

이 불법이 어디에 있는가? 육체 안에 있다. 
그러니 우리가 육체 가운데 있으면서 아무리 선지자 노릇 한들, 
권능을 내가 한든, 귀신을 쫓든 주님 앞에서면 주님은 나는 
너를 모르겠다 말하게 되는 것이다. 

내가 너를 어떻게 아느냐는 것이다. 그런 기록을 여러분 그냥 보지 말라. 
설마 이 기록은 나 아닌 다른 사람 이야기겠지 생각하지만 진리를 깨달아 보라. 

왜 바울사도가 왜 십자가만 자랑 한다(갈6:14) 말하며 고린도 교인들에게 
내가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힌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않기로 작정을 하였다(고전2:1-2)고 말하는지 아는가? 

여러분 죄 때문에 우리에게  사망이 온 것을 명심해야 한다. 
그럼 여러분, 이 사망을 멸하려면 어찌 하면 되나 무엇을 없애면 되는가? 죄를 멸해주면 된다. 

그런데 죄는 어디에 있는가? 육체 속에 있다 그래서 육체를 죽이면 
죄가 죽고 죄에 대하여 죽으면 마귀가 떠나는 것이다 
마귀는 죄가 있는 곳에만 역사 한다 그러므로 육체를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못 박으면 우리는 죄에서 벗어나 의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것이다(롬6:6-8).  

 기도한다고 죄가 멸해지는가? 금식한다고 죄가 멸해지는가?
 열심히 충성 봉사한다고, 성경공부 한다고 내 죄가 없어지는가?
 잠깐 충만해진 것 같지만  돌아가면 여전히 죄악 가운데 빠져간다.

그러므로 바울은 우리의 의로움이율법의 행위에 있다면 
그리스도는 십자가에 헛되이 죽었다 말씀하는 것이다(갈2:21) 

하나님이 바울을 통하여 우리에게 복음을 쓰게 된 
주 동기가 이 내용을 위해서 기록한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오해치 말아야 될 것은 기도와 금식 충성 봉사가 
아무런 필요치 않다는 것이 아니다 
반드시 이러한 것이 필요하되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아서 
그에 맞는 우리의 삶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경주를 하여도 법대로 경주해야 상을 얻고 주님을 위하여 
수고 하여도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 구원을 받는 것이다(마7:21- )

오늘 본문(창6:12)에 하나님이 보신즉 땅이 패괴하였으니 
혈육 있는 자의 행위가 패괴함이었더라. 

여러분 땅이 패괴하면 혈과 육에 있는 모든 자 의 행위가 다 패괴하는 것이다. 
영적으로는 육체의 사람이 되면. 생각과 마음이 악해지며 
혈과 육 전체가 다 패괴해 지는 것이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육체의 시대이다

이 패괴한 육체를 멸하는 능력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뿐이다 
교인들이 십자가를 지므로, 육체를 못 박으면 죄에 대하여 죽게 됨으로 
그리스도의 사람이 되는데, 
오늘날 교회 안에 십자가를 지고 주를 따르는 이 진리가 사라져 버렸으니 
교회 안에서도 온갖 죄와 악이 난무하는 것이다

그러니 교회 안에도 마귀가 마음대로 휘젓고 다니는 것이다. 
그러니 인자가 올 때에 믿음 찾아보겠느냐 말 한대로 찾아보기가 힘들다는 것이다 

믿음은 신앙생활이 아니다. 믿음과 신앙의 삶이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주님은 노아 때를 비유를 들어서, 
하나님께서 결국 혈육 있는 자들(육체) 모두를 심판하며 
노아의 때와 같이 의인이요 완전하고 하나님과 동행하며, 
은혜를 입은 자 외에는 다 심판 날에 이와 같이 된다는 것이며 

주님이 이 땅에 오실 때도 똑같다는 것을 우리에게 알게 하신 것이다
모든 육체는 구원을 받지 못하며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은 그날에 통곡하고 애곡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베드로는 우리에게 노아와 같은 이 시기에는 어떠한 믿음을 소유하여야 하는 지를 
우리에게 자세하게 말하고 있다.

벧전 3:18
그리스도께서도 한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벧전 3:19
저가 또한 영으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전파하시니라
벧전 3:20
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 예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순종치 아니하던 자들이라 방주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자가 몇명 뿐이니 겨우 여덟 명이라
벧전 3:21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벧전 3:22
저는 하늘에 오르사 하나님 우편에 계시니 천사들과 권세들과 능력들이 저에게 순복하느니라


18절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을 말하며
19-20에는 주님이 옥의 영들에게 전파하셨다는 것이다 

그들이 노아의 때 육체의 사람들이듯이
오늘날 노아의 때와 같이 육체의 때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어떠한 복음이 전해져야 하는 지를 말씀하고 계신 것이다

지금우리가 살고 있는 때에 주님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의 비밀인 십자가의 도가 전해져야 하는 것이다

벧전 4:1
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 이는 육체의 고난을 받은 자가 죄를 그쳤음이니
벧전 4:2
그 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좇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좇아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려 함이라
벧전 4:3
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연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좇아 행한 것이 지나간 때가 족하도다
벧전 4:4
이러므로 너희가 저희와 함께 그런 극한 방탕에 달음질하지 아니하는 것을 저희가 이상히 여겨 비방하나
벧전 4:5
저희가 산 자와 죽은 자 심판하기를 예비하신 자에게 직고하리라
벧전 4:6
이를 위하여 죽은 자들에게도 복음이 전파되었으니 이는 육체로는 사람처럼 심판을 받으나 영으로는 하나님처럼 살게 하려 함이니라



엡 4: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엡 4:23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엡 4: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그리스도의 육체의 고난이란 십자가의 죽으심을 말하며 
우리가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면 
하나님의 뜻을 좇아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되는 것이다

십자가에 죽은 자는 3절의 말 한 대로 여러 가지 죄와 악에서 
사는 시기는 지나갔다는 것이며 그러므로6절에 죽은 자들 에게 
복음이 전파되어 우리의 육체도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고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삶이 하나님과 같이 빛 가운데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복음은 율법의 행위와 방법을 우리에게 알게 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 있는 십자가의 비밀을 알아 우리가 
십자가의 죽으심의 동참으로 하나님 안에서 새롭게 지으심을 
받는 것이다(갈6:14-16)

갈 6:14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갈 6:15
할례나 무할례가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새로 지으심을 받은 자 뿐이니라

베드로는 우리에게 말하기를 우리는 의에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의에 거하는 사람만이 그날에 주님을 맞이하는 것이다

벧후 3:10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 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벧후 3:11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벧후 3:12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벧후 3:13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벧후 3:14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우리가 어떻게 의에 거할 수 있는가? 주님은 말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은 죄에 대해 죽으심이요 
그의살으심은 의의 대해 살으심이라


벧전 2:24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벧전 2:25
너희가 전에는 양과 같이 길을 잃었더니 이제는 너희 영혼의 목자와 감독 되신 이에게 돌아왔느니라

롬 6:10
그의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의 살으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으심이니
롬 6:11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지어다

그러므로 너희도 그와 함께 십자가를 지고 죄에 대하여 죽으라는 것이다. 

그리스도와 함께 죽지 않고 는 절대 의롭게 되지 못한다. 
우리 옛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힘으로 
죄의 몸이 멸해야 만이 비로소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 한다고 로마서 6장 6절은 말한다.

롬 6: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옛 사람이 누구인가? 아담을 쫓아난 이 육체의 몸, 
이 흙의 몸을 말하는 것이다  
이 육체가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죄의 몸이 멸해야만 이제 우리가 죄에 벗어나 
죄에게 종노릇하지 아니 하는 것이기에 로마서6장7절에 
그러므로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느니라. 

십자가에 육체가 죽었으니, 비로소 죄에서 벗어났으므로 의롭다 하심을 입는 것이다.  
오늘날 우리들은 하나님의 능력인 십자가는(고전1:18) 관심이 없고 경건의 연습에만 치중하며 
율법적 행위와 그리스도 도의 초보(히6:1- )에 머물러 
있기에 경건의 모양만 있지 실질적인 경건의 능력인 하나님의 거룩함은 없는 것이다 

히 6:1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히 6:2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데 나아갈지니

우리들이 십자가를 지지 않기 때문에 죄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을 반드시 명심해야 한다. 
오늘날, 내적치유니, 명상이니 말씀통독 깊은 묵상이니 
하는 여러 가지 방법이 나오는데 이러한 방법으로 우리가 죄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거룩함에 이른다면 예수님의 죽음은 헛된 것이다 

이러한 것은 사람의 자의적 겸손과 육체의 연습 사람의 스스로의 자만심과 
외식에 빠지게 하는 것이다 
바울은 갈라디아 성도들에게 이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은 없다고 말한 다 

갈 1:7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이 죄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오직 한 가지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히므로 그리스도께서 내안에 사는 이것 외에 복음이라 말하면 
하늘로 온 천사라도 저주를 받게 된다 말한다.  
행위적인 모습 이런 모습 저런 모습, 여러분 속지 마세요. 
 와 같이 바로 노아의 홍수가 노아 600세에 있었고 ,
하나님의 말씀대로 혈육 있는 자가 모두 심판받는 것이다  

고전15:50 기록대로 주님이 이 땅에 다시 오실 때도 
혈과 육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하며 이 혈과 육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멸한다는 것도 분명히 알아야 하며 우리 자신이 십자가를 지지 않고 
여전히 육체의 사람으로 있다면 그날에 주 앞에 서지 못한다는 것을 명심해야한다

 

 

 




이전글 가인과아벨의형상
다음글 믿음의조상 아브라함의 믿음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1 예수는 그리스도이시다 관리자 2015-12-26 3062
30 아브라함과멜기새댁의떡과포도주 관리자 2015-08-27 2518
29 십자가의도 욥과육체의비밀(1) 관리자 2015-06-17 2601
28 가인과아벨의형상 관리자 2015-06-13 2340
노아의 방주와 말세형상(1) 관리자 2015-06-12 1820
26 믿음의조상 아브라함의 믿음 관리자 2015-06-12 1678
25 천지창조와 그리스도(1) 관리자 2015-06-12 1797
24 믿음의 결국 곧 혼의구원을 받음이라 관리자 2015-06-12 1422
23 친히 나무에달려 우리 죄를 담당하신주님 관리자 2015-06-12 1320
22 유다의교훈 관리자 2015-06-12 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