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말씀자료실
말씀자료실
date : 2015-06-13  |  view : 2339
가인과아벨의형상 관리자
가인과 아벨의 형상 (1)
 
창 4:2
그가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 치는 자이었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이었더라
창 4:3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창 4:4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창 4:5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창 4:6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찜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찜이뇨
창 4:7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리느니라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창 4:8
가인이 그 아우 아벨에게 고하니라 그 후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 아우 아벨을 쳐 죽이니라

구약의 모든 기록이 그리스도를 증거 하기 위한 하나의 그림자임을 알아야 한다.

히 10:1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히 10:2
그렇지 아니하면 섬기는 자들이 단번에 정결케 되어 다시 죄를 깨닫는 일이 없으리니 어찌 드리는 일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리요

요 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눅 24:27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눅 24:44
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

아벨은 자기의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하나님께 드리고 
또 가인도 땅에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다 
그런데 우리 하나님께서 가인의 제사는 안 받으셨고 아벨의 제사만 받으셨다
우리는 왜 하나님께서 이러한 것을 우리에게 알게 하는지를 영적으로 알아야 한다. 
왜 하나님은 가인의 제사를 받지 아니하시는가?
오늘날 우리의 예배 중에서도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가 있고 받지 않는 예배가 있다

요 4:20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요 4:21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요 4:22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니라
요 4:23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요 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는 그의 열매로 의의 열매가 가득하게 되지만 
하나님이 받지 않는 예배가 되면 악한 자(마귀)에게 속하여 
나의 삶 속에죄와 불의가 가득하게 되는 것이다
 
가인은 분명 자신의 수고와 땀의 결실로 하나님께 드린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가인의 제사를 받을 수가 없는 것이다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시다 그러데 왜 받지 아니하실까
 
히 11:4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거하심이라 저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하느니라

그것은 땅의 소산으로(육체) 드렸기 때문에 안 받는 것이다
우리가 이 땅은 마귀에게 이미 넘겨준바 되었기에
땅은 마귀의 소유이며 마귀를 좇아 나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세상 임금을 마귀라 하며 그가 공중권세 잡은 자라 말한다
그러므로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불로서 심판받게 된다

히 1:10
또 주여 태초에 주께서 땅의 기초를 두셨으며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 바라
히 1:11
그것들은 멸망할 것이나 오직 주는 영존할 것이요 그것들은 다 옷과 같이 낡아지리니
히 1:12
의복처럼 갈아 입을 것이요 그것들이 옷과 같이 변할 것이나 주는 여전하여 연대가 다함이 없으리라 하였으나

벧후 3:7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벧후 2:4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

땅의 소산이란 무엇을 의미 하는가 그것은 육체로 난 것을 의미 한다 
아담의 범죄 결과로 이 땅은 저주를 받아 가시와 엉겅퀴 가 나게 된 것이며  땅에서 나는 모든 것은 죄의 부산물이기에 하나님은 받을 수가 없다  명심해야한다
그렇다면 이 땅의 진정한 실체는 무엇인가 아담을 흙으로 지으셨다 
그리고 그가 범죄 했을 때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라 명하셨으며즉 흙의 사람 육체의 사람을 말하는 것이며 우리 모든 인류이다 그러므로 아담 안에서 난자는 다 육체아래 있으므로다 죽음을 당하게 된다.  

고전 15:21
사망이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고전 15: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우리 사람은 전체가 아담의 후손이기 모두가 육체 육신(흙에서 난자)의 사람이다
 
흙에 속한 모든 것은 마귀의 소유이며 모두가 죄의 종이며 죄의 자녀이다 
그러므로 육에서 난 것은 하나님이 받을 수 없다 
육체의 주관자는 원수 마귀이기 때문이다 
사람이 죄를 지음으로 사람이 하나님과 원수가 된 것이다
  
요 3: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요 3:4
니고데모가 가로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삽나이까 두 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삽나이까
요 3: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영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요 3: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

요 3:5
Jesus answered, Verily, verily, I say unto thee, Except a man be born of water and [of] the Spirit, he cannot enter into the kingdom of God.
요 3:6
That which is born of the flesh is flesh; and that which is born of the Spirit is spirit.
요 3:7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


거듭남이란 다시 태어나는 것이며 이것은 위에서 하나님께로 난다는 것을 의미한다.
 
요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 1: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죄의 사람, 육체의 사람들은 죄의 종이며 마귀의 자녀이다 

요 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사람은 에덴에서 쫓겨나고 사단에게 너는 종신토록 흙을 먹고 살라 명했으며 
그리고 아담에게 너는 흙으로 돌아가라 했다 
사단은 이 땅을 먹고 살며땅을 지배하고 땅을 다스리는 땅의 임금이다
그러므로 땅의 소산은 하나님이 안받으시는 것이다 
내 열심, 내 노력, 내 수고, 내 마음, 내 정성, 하나님께 드려도 우리자신이 
육신의 사람이면  하나님이 받지 않는 것이다
우리의 육은 땅에 속하였기에 육에서는 하나님의 선함이 나올 수가 없는 것이다
우리들이 하나님께 드릴 때는 마음으로 정성으로 중심으로 드렸고
하나님이 다 받으신 줄 믿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받으시면 
우리에게 차고 흔들어 넘치도록 주시는 것이다
수없는 시간들을 하나님께 드렸지만 나의 마음은 언제나 공허하고 
세상 욕심이 들어오며 아직도 죄의 굴레를 벗지 못했다면 
 지금껏 나의 예배는 가인과 같이 땅의 소산으로 드린 것이다 

그런데 아벨은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다 
여러분 양의 첫 새끼는 예수 그리스도를 말해 주는 것이다  
양의 첫 새끼 일년 된 어린양 그다음에 그 기름으로 드렸다 
 
고후 1:20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 그런즉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아멘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느니라
 
고후 5:19
이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저희의 죄를 저희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아벨은 자신의 육의 소유를 드리지 아니하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드린 것이다 

히 11:4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거하심이라 저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하느니라

자신의 믿음으로 자신의 소유를 드리는 게 아니며
땅의 소유인 자신의 육체로서 드리는 게 아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드려진 것이다

양의 첫 새끼를 하나님께 드릴 때는 반드시 죽여서 드리는 것이다
우리 자신의 몸으로  살아서는 하나님께 못 드리는 것이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죽어서 하나님께 드려질 때 
그때부터 하나님께서 우리예배를 받으시고 우리에게 새 생명을  주시는 것이다

롬 6:3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롬 6: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아벨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기에 기뻐 받으신 것이다
그러나 가인의 제사는 육으로 난 제사이기에 하나님이 받지 아니한 것이다  
창 4:5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창 4:6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찜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찜이뇨
창 4:7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리느니라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땅의 소산으로 드리고 나니 내 속에 나오는 것은 죄 밖에 없다  
생명 다해 드렸는데 나의 마음은 여전히 보이지 않는 죄의 소원이 있다 
아직도 주의 거룩함이 마음속에 없다면 아직 육신의 신앙이다

고전 3:1
형제들아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 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
고전 3:2
내가 너희를 젖으로 먹이고 밥으로 아니하였노니 이는 너희가 감당치 못하였음이거니와 지금도 못하리라
고전 3:3
너희가 아직도 육신에 속한 자로다 너희 가운데 시기와 분쟁이 있으니 어찌 육신에 속하여 사람을 따라 행함이 아니리요

지금의 나의 마음을 보라 과연 거룩함이 가득한지 악은 모양이라도
버려졌는지? 열매와 빛의 열매가 가득한지 나의 마음에는 생수의 강이 
넘쳐나는지를 스스로 점검해보라
 
가인과 아벨 형상 (2)

오늘날도 주님은 우리에게 거룩 하라 하지만 우리가 어떻게 거룩할 수 있느냐고 하나님께 반문하는 가인과 같은 자들이 너무나 많다 이와 같은 사람들을 육에 속한 사람이라 하며 하나님과 원수 되는 거짓선지자들이다

롬 8:5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롬 8: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롬 8: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롬 8: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결국 이 가인은 육에 속한 자 이기에 그 아우 아벨을 돌로 쳐 죽이게 된다.
그때 하나님께서 가인에게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말할 때에 가인은 말하기를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입니까 하나님께 항변하기까지 한다.

창 4:10
가라사대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
창 4:11
땅이 그 입을 벌려 네 손에서부터 네 아우의 피를 받았은즉 네가 땅에서 저주를 받으리니
창 4:12
네가 밭 갈아도 땅이 다시는 그 효력을 네게 주지 아니할 것이요 너는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

그때 바로 이 가인은 하나님께 쫓겨나게 되고 다만 사람이 사람을 처벌 
할 수없기 때문에 가인을 죽이지 말라 하나님께서 명하신 것이다 

요일 3:12
가인 같이 하지 말라 저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찐 연고로 죽였느뇨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니라
 
악한 자가 누구인가 마귀다 마귀는 흙을 먹고 산다 
즉 육신의 사람을 먹고 산다 땅에 속한 자는 마귀의 종이 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자신이 주의 종이라 해도, 주의 이름으로 권능 행하고 주를 위해서 나의 모든 것으로 수고한다. 할지라도 육체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면 결국 마귀의 자녀 죄인이 되는 것이다 

요일 3:5
그가 우리 죄를 없이 하려고 나타내신 바 된 것을 너희가 아나니 그에게는 죄가 없느니라

그러기에 너희는 이제 가인처럼 그렇게 하지 말라는 것이다
가인은 죄를 다스리지 못했지만 우리는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우리의 죄를 멸할 수가 있는 것이다

요일 3:6
그 안에 거하는 자마다 범죄하지 아니하나니 범죄하는 자마다 그를 보지도 못하였고 그를 알지도 못하였느니라

가인은 아우를 왜 죽이게 되는가? 마귀에게 속하였기 때문이다 
우리가 예수를 믿는다 하면서 여전히 죄를 지으면 우리 자신도 
마귀에게 속한자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 다 

요일 3: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오늘날 우리가 예수님 앞에 드렸고 우리 죄를 구속하신 
주님 앞에 나왔는데 여전히 내게 죄의 속성이 끊임없이 나타난다면 
나는 아직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 예배를  첫 양이신 그리스도 예수로 드려져야 되는데 
오늘날 교회들이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안 드려요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 무엇을 들어야 믿음이 생기는가 바로 그리스도의 말씀이다 
모세가 바다를 갈라 홍해를 건너간 것을 몰라서 믿음이 없는가?
예수님이 물위를 걷고 바람과 파도를 잠잠케 한 것을 몰라서인가 
죽은 나사로를 살린 것을 몰라서 우리가 믿음을 체험치 못하느냐 말이다
우리들은 믿음의 세계가 무슨 은사나 신비한 체험으로 생각 한다 

믿음은 죄와 의의 문제이다 믿지 않으면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믿음을 가지면 죄에게 해방되어 의인이 되므로 그 마지막이 영생이다

롬 6:22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롬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사람의 체험과 경험은 육체로 나타난 것이다 
바울이 셋째 하늘에 가서 사람에게 가히 이르지 못할 엄청난 
말을 듣고 왔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사실이 우리의 믿음에는 아무런 
유익이 없다는 것이다     

고후 12:1
무익하나마 내가 부득불 자랑하노니 주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리라

그것을 듣는다고 내가 이 세상을 승리 하는가 마음에 허황된 욕심만 생기는 것이다 
하나님께로 온 것이 아니라 내 마음의 감정으로 받은 것은 
시간이 흐르면 변하게 되는 것이다

렘 23:9
선지자들에 대한 말씀이라 내 중심이 상하며 내 모든 뼈가 떨리며 내가 취한 사람 같으며 포도주에 잡힌 사람 같으니 이는 여호와와 그 거룩한 말씀을 인함이라
렘 23:10
이 땅에 행음하는 자가 가득하도다 저주로 인하여 땅이 슬퍼하며 광야의 초장들이 마르나니 그들의 행위가 악하고 힘쓰는 것이 정직하지 못함이로다
렘 23:11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선지자와 제사장이 다 사특한지라 내가 내 집에서도 그들의 악을 발견하였노라
렘 23:12
그러므로 그들의 길이 그들에게 흑암 중에 미끄러운 곳과 같이 되고 그들이 밀침을 받아 그 길에 엎드러질 것이라 그들을 벌하는 해에 내가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렘 23:13
내가 사마리아 선지자들 중에 우매함이 있음을 보았나니 그들은 바알을 의탁하고 예언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을 그릇되게 하였고
렘 23:14
내가 예루살렘 선지자들 중에도 가증한 일이 있음을 보았나니 그들은 간음을 행하며 행악자의 손을 굳게 하여 사람으로 그 악에서 돌이킴이 없게 하였은즉 그들은 다 내 앞에서 소돔 사람과 다름이 없고 그 거민은 고모라 사람과 다름이 없느니라
렘 23:15
그러므로 만군의 여호와 내가 선지자에 대하여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그들에게 쑥을 먹이며 독한 물을 마시우리니 이는 사악이 예루살렘 선지자들에게로서 나와서 온 땅에 퍼짐이라 하시니라
렘 23:16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에게 예언하는 선지자들의 말을 듣지 말라 그들은 너희에게 헛된 것을 가르치나니 그들의 말한 묵시는 자기 마음으로 말미암은 것이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온 것이 아니니라
렘 23:17
항상 그들이 나를 멸시하는 자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평안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며 또 자기 마음의 강퍅한 대로 행하는 모든 사람에게 이르기를 재앙이 너희에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하였느니라
렘 23:18
누가 여호와의 회의에 참예하여 그 말을 알아들었으며 누가 귀를 기울여 그 말을 들었느뇨
렘 23:19
보라 나 여호와의 노가 발하여 폭풍과 회리바람처럼 악인의 머리를 칠 것이라
 
하나님은 어제나 지금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고, 그는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신 분이시기에 아버지께서 주시는 은혜와 사랑은절대로 변하는 것이 아니며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영원히 변치 않는다.
반석위에 지은 집은 절대 무너지지 않는 것 같이 주의 은혜는 변하는 것이 아니다 

창 4:25
아담이 다시 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아들을 낳아 그 이름을 셋이라 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내게 가인의 죽인 아벨 대신에 다른 씨를 주셨다 함이며
창 4:26
셋도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에노스라 하였으며 그 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가인이 아벨을 죽였고 그를 대신하여 준 아들이 셋이다. 
자 원수 마귀가 예수를 십자가 못 박아 죽였고 
그리고 죽었다가 사신분이 분이 그리스도다. 
이 그리스도에 말미암아 낳은 자녀들이 있다. 

그들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새롭게 태어난  피조물 이다
오늘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의에 속 한 하나님의 자녀들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 태어나기 위해서는 
우리는 주님이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여 그리스도가 된 것같이, 
우리가 주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 레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죽어 장사 될 때  
새 생명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얻게 되는 것이다(롬6:3-4)
십자가를 지고 죽으면 그리스도가 내 안에 오시고
(갈2:20), 영이 의로 인해서 살게 되므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에노스의 모습이며, 그 때부터 하나님을 이름을 부름같이 
우리들도 그 때부터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르는 것이며 

갈 4:6
너희가 아들인 고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이때부터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셋의 비유다.
그러나 오늘날 십자가의 죽음이 무엇인지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누구인지를 알지못하여 단순히 교회를 다니며 
충성 봉사 하니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줄로 생각한다.

마 5:43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마 5: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마 5: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요일 3:3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
요일 3:4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
요일 3:5
그가 우리 죄를 없이 하려고 나타내신 바 된 것을 너희가 아나니 그에게는 죄가 없느니라
요일 3:6
그 안에 거하는 자마다 범죄하지 아니하나니 범죄하는 자마다 그를 보지도 못하였고 그를 알지도 못하였느니라

요일 3:7
자녀들아 아무도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게 하라 의를 행하는 자는 그의 의로우심과 같이 의롭고
요일 3: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요일 3:9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저도 범죄치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서 났음이라
요일 3:10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나타나나니 무릇 의를 행치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고후 6:16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저희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 하셨느니라
고후 6:17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고후 6:18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고후 7:1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케 하자

속지 말라 오늘날 하나님의 자녀라 하면서도 여전히 죄를 지으며 또 그와 같이 하여도 구원을 받는다고 
가르치는 거짓된 가르침을 믿지 말라는 것이다
천국은 믿음으로 의롭게 되며 거룩한 자 만이 갈수 있는 곳이다

롬 6:22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오늘날 교회를 다니면서도 이와 같지 못하는 것은 믿음의 본질인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의 의미를 모르기 때문이다 

롬 6: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롬 6:7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니라

예수님의 십자가를 진자는 죄에서 벗어난다는 것이다  과연 우리가 예수님의 
십자가를 우리 몸에 지었는지를   분명히 깨달아야 한다.


이전글 십자가의도 욥과육체의비밀(1)
다음글 노아의 방주와 말세형상(1)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1 예수는 그리스도이시다 관리자 2015-12-26 3062
30 아브라함과멜기새댁의떡과포도주 관리자 2015-08-27 2517
29 십자가의도 욥과육체의비밀(1) 관리자 2015-06-17 2601
가인과아벨의형상 관리자 2015-06-13 2340
27 노아의 방주와 말세형상(1) 관리자 2015-06-12 1819
26 믿음의조상 아브라함의 믿음 관리자 2015-06-12 1677
25 천지창조와 그리스도(1) 관리자 2015-06-12 1797
24 믿음의 결국 곧 혼의구원을 받음이라 관리자 2015-06-12 1422
23 친히 나무에달려 우리 죄를 담당하신주님 관리자 2015-06-12 1319
22 유다의교훈 관리자 2015-06-12 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