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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자료실
date : 2020-03-14  |  view : 191
200314)계집 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쫓으라 관리자


성경은 갈 4:30 우리에게 바울이
그리스도를 만나고 난 후 쓴 것이 성경이다. 
 
갈 4:30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계집 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쫓으라 계집 종의 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로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성경이라는 것은 우리가 이 땅에서 축복을 받고
어떤 잘 먹고 잘 사는 내용은 성경에는 없다.
모두가 다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단 한 가지이다.
계집종을 깨달아서 그 아들과 함께 내어쫓아야 하는데
이 계집종이 이스마엘을 통하여 우리에게 들어온
율법의 저주 아래 있는 갈 3:13 율법의 저주였다. 
 
갈 3: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율법의 저주는 우리의 행위도 아니고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난 롬 5:12 결국 유전자라는
그 안에 죄가 들어있던 것이 온 세상에
계집종 아래 매여있는 율법의 저주이다. 
 
롬 5:12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내가 원하든 원치 않든 내 아버지의 유전자는
어쩔 수 없이 받을 수 밖에 없다.
엡 2:3 통하여 유전자 한 사람을 말미암아
죄가 들어온 모든 사람이 본질상 진노라는 것이다. 
 
엡 2:3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고추라는 것은 만약에 말을 할 수 있다면
고추가 결단코 나는 가지라고는 하지 않을 것이다.
그 씨의 유전자 때문에 그렇다.
그것이 씨의 대한 본질이다.
우리도 사람도 태어나는 것은 씨라는 것이 하나가 있었는데 유전자이다.
유전자가 없으면 이 땅에 태어날 사람 없다.
아프리카,한국,전 세계 인류의 모든 사람은
육체라는 유전자로부터 나온 욕심을 따라 쫓는다
결국 유전자가 만약 아버지가 암 환자라면
그 가족중에 암 환자가 나올 확률이 크다.
그 유전자대로 모든 사람은 본질상 진노의 사람들,자녀들이었다.
갈 4:30 우리 가운데 이야기하는 것은 본질성인
계집 이 계집종은 율법의 저주 아래 있는
옛 사람을 말하는데 이 옛 사람은 반드시 내어쫓아야 한다. 
 
갈 4:30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계집 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쫓으라 계집 종의 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로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이 옛 사람이라는 본질성인 롬 6:6
우리는 유전자로 말미암아 우리 옛 사람의 본질성이다. 
 
롬 6: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사람은 행위적인 죄로만 죄로 여기지 본질성은 여기지 않는다.
율법의 저주 아래 있는 것은 우리의 옛 사람이었다.
본질상 진노라는 유전자 안에 있던 옛 사람 죄의 몸이
우리를 죄의 종노릇 하게 하는 것이다.
예수가 이 땅에 와서 십자가에서 해결하고
행 2:36 해결한 증표가 해결 전에는 예수로 왔지만
증표로 우리에게 준 것은 예수가 아닌 주와 그리스도로 준 것이다. 
 
행 2:36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이 정녕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니라 
 
우리가 죄 문제를 해결했다면 주와 그리스도를 알아야 한다.
바울이 우리에게 전한 복음이 3일에 죽음과 부활이고 증표는
그리스도인데 그리스도를 전하기 위한
고전 15:14 우리에게 분명히 알려주는 것이
그리스도꼐서 만일 다시 살지 못하면 모든 것이 헛 것이다. 
 
고전 15:14
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지 못하셨으면 우리의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또 너희 믿음도 헛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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