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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자료실
date : 2022-03-13  |  view : 94
220313) 성경을 상고하라 관리자

성경은 무엇을 기록하고 있나

 

히10:1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구약은 신약의 그림자이다.

율법아래 행하는 것은 모두 율법의 행위이다.

비유비사나 비밀 등으로 감추어져 보이지 않는

반석의 말씀인 진리(십자가의 길)를 찾아 마음인 믿음의 법으로

십자가를 지고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가는 것이 진리의 복음이다.

그래서 바로 그 진리의 복음인 감추어진 말씀

(고전10: 4 반석의 말씀. 그리스도)을 찾아 심비에 새기고

이루어 가는 것이 생명길이다.

 

고전10:1-4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

3 다 같은 신령한 식물을 먹으며 4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저희를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성경은 무엇을 기록하고 있나?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십자가를 따라야 영생을 얻을 수 있다고 하신다.

 

마1 6: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마1 2:39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일 표

적이 없느니라

 

요6: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1 9:34

그 중 한 군병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요4:1 4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 나는 샘물이 되리라

 

자기 십자가를 져야 한다, 요나의 표적 밖에는 없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셔야 한다. 내가 주는 물을 마셔야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된다. 이 모든 말씀들이

말하는 것이 무엇인가

한결같이 십자가를 말하고 있다.

요나의 표적도 삼일의 죽음과 부활을 뜻하는 십자가의 도이고,

성경은 무엇을 기록하고 있나?

살과 피를 먹는다는 것도 십자가의 도이다.

성경은 모두 나에 대한(그리스도) 기록이라고 말한다.

 

요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눅24:27, 44

27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44 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 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

 

성경은 무엇을 기록하고 있나?

 

요일5:1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증거가 있고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나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 아들에 관하여 증거하신 증거를 믿지 아니하였음이라

하나님도 그 아들에(나, 예수가 아니라 그리스도) 대한 증거를

증거하셨다고 말한다.

 

행1 3:29

성경에 저를 가리켜 기록한 말씀을 다 응하게 한 것이라 후에

나무에서 내려다가 무덤에 두었으나

십자가를 짐으로 성경을 다 응하게 한 것이라고(완성) 말한다.

 

히1 :2- 3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3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예수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체시고 본체의 형상이라는 것이다.

즉 하나님 본체라는 것이다.

또 성경의 뜻을 풀어보니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는 사실이라는 것이다.

 

빌2: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눅24:45- 46

이에 저희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46 또 이르시되 이같이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제 삼 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것과

마음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해주었더니 예수가 십자가에 죽고 부활한

십자가의 도를 제자들이 알았다는 것이다.

 

행1 7:2- 3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3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성경은 무엇을 기록하고 있나?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바울이 데살로니가의 회당에서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보니 그것도 예수가 십자가에 죽고 부활하여 그리스도가

되었다는 복음이라는 것이다.

사도요한도 예수가 그리스도 되심 만을 기록한다.

 

요일5:1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로서 난 자니 또한 내신 이를 사랑하는 자마다 그에게 난 자를 사랑하느니라

 

사도행전에 기록된 것도 베드로, 바울 등이 기록한 내용도 모두

예수가 십자가에 죽고 부활하여 그리스도가 된 내용만을 전하고 있다.

 

행1:22.

항상 우리와 함께 다니던 사람 중에 하나를 세워 우리로 더불어

예수의 부활하심을 증거할 사람이 되게 하여야 하리라 하거늘

가룟 유다를 대신해 맛디아를 뽑을 때의 기준도

예수께서 부활하심을 증거 할 사람이었다는 것이다.

바울도 아볼로도 이것만을 전했다.

 

행4:2 백성을 가르침과 예수를 들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는 도전함을 싫어하여

행4:33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거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얻어

행5:42 저희가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쉬지 아니 하니라

 

행9:22

사울은 힘을 더 얻어 예수를 그리스도라 증명하여 다메섹에 사는

유대인들을 굴복시키니라

 

행1 8:28

이는 성경으로써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증거하여 공중 앞에서

유력하게 유대인의 말을 이김일러라

 

성경은 무엇을 기록하고 있나?

 

고전2:2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갈6:1 4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바울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했고 그리스도의 십자가만 자랑하겠다고 했다.

또 성찬식 때 십자가 지라는 의미의 내 몸을 먹고

그리스도의 피를 마신 자는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라고 했는데 이것이 십자가의 도이고 진리라는 것이다.

 

고전1 1 :23- 26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24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25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26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구약에서 예표로 보여준 표적이 홍해사건, 마라의 쓴 물,

반석의 샘물, 십계명과 돌판, 놋 뱀 사건 등이 요나의 표적인데

이것밖에는 보여줄 표적이 없다는 것이다.

주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 십자가상에서 ”다 이루었다“!

고 하셨듯이 우리도 그분과 함께 십자가를 지고 믿음의 행함을

하면 구원사가 완성이 되는 것이다.

성경은 무엇을 기록하고 있나?

그런데 성경은 이 십자가의 도를 비유로 말씀하시고 숨겨 놓으셨다.

예수께서는 이 모든 것을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 하시지 않으셨다고 기록한다.

 

마1 3:34- 35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35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 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왜 그러면 비유비사로 기록하셨고 예수께서도 아무나

글자로서는(육으로) 알아 볼 수 없게 왜 비유가 아니면

말씀을 안 하셨다고 하셨을까

비밀로 감추어졌기에 자기의 종들에게만 알려주시고

하나님이 직접 그 종들을 통하여 풀어주셔야 하고

절대로 사람의 힘으로 풀거나 억지로 풀면 망하게 되어 있다.

나름대로 풀거나 자기 스스로 어떤 감동을 받아 풀었다면

그때 다른 예수 다른 그리스도의 진리가 나오게 되어 있다.

하나님이 감추어 놓으신 것은 십자가의 진리만 못 알아보게

숨겨놓으셨기에 이제 때가 되어 말일에 전해질 그리스도의 복음이

선택하신 온전한 종들을 통해 전하기 시작하신 것이다.

율법 아래 말씀이라면 마귀가 짝을 맞추어 놓고 사람의

지혜를 통해서 억지로 풀어 진흙탕처럼 만들어 놓아

율법이 뭔지 진리가 뭔지 예수가 뭔지 그리스도가 뭔지

아무것도 모르게 만드는 작업을 성공했기에 지금 깜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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